2026년 9월호

질병관리청

최신 업데이트일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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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후에 발생하는 발열성 감염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 인플루엔자와 COVID-19 검사와 함께 최근 2~3주간 야외 활동 (성묘/벌초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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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발열과 두통, 구토, 설사와 함께 백혈구 및 혈소판 감소가 있다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의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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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쯔쯔가무시증에서는 가피 (Eschar)가 특징적이지만 모든 환자에서 관찰되는 것은 아니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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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야외활동 전후로 긴 옷과 적절한 보호구 착용 여부와 풀밭에 앉거나 누웠는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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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가을철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을 위해 모든 성인은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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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을철 발열 환자에서는 인플루엔자/COVID-19 이외에 최근 1~3주간의 성묘, 벌초, 농작업 및 진드기, 설치류, 오염된 물/토양 노출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2. 2025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 역학조사 결과 감염 위험요인 중 텃밭 34.1%, 농업(과수업 포함) 32.6%로 가장 많았고, 직업 외 야외활동 중 제초 (성묘/벌초 포함) 작업으로 인한 감염 위험요인은 14.3%이다.


3. 쯔쯔가무시증에서 가피는 진단에 매우 유용한 단서이지만 모든 환자에서 발견되는 것은 아니다.


4. 진드기와 설치류의 배설물, 렙토스피라에 오염된 물/토양 접촉 예방을 위한 조치가 있었는지를 확인한다.


5. 신증후군출혈열 유행이 시작되는 10월 이전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 접종대상은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에 노출될 환경을 고려하여 군인 및 농부 등 직업적으로 노출될 위험이 높은 집단,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를 다루거나 쥐 실험을 하는 실험실 요원, 야외활동이 빈번한 사람 등 개별 노출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는 자 등이다.



[참고문헌]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btn_link.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