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료과정에서 표준주의와 접촉주의를 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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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농도 바이러스를 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증환자 관리 시, 비말주의 지침을 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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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등에 손상된 피부나 피부점막이 노출된 경우, 즉시 비누와 물로 오염된 피부를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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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자의 혈액, 체액 등에 명백하게 노출된 사람은 노출 후 1개월 동안 하루 2회씩 발열 감시를 포함하여 추적관찰을 실시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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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환자의 혈액에 직접 노출된 의료진에 대해 효과적인 예방적인 투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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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TS 바이러스는 환자의 혈액과 체액을 통해 사람간 2차 감염이 가능하므로, 진료과정에 표준주의와 접촉주의를 준수해야한다. 중증 환자의 경우 혈액내 바이러스 농도가 높을 수 있으므로 비말전파지침 준수를 추가로 권고한다.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등에 손상된 피부나 피부점막이 노출된 사람은 즉시 비누와 물로 오염된 피부를 씻고, 결막에 노출된 경우 충분한 물이나 눈 세정액으로 세척해야 한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2차감염은 드물지만, 명백하게 노출된 사람은 마지막 노출일로부터 14일 동안 하루 2회씩 발열 감시를 포함하여 추적 관찰을 실시한다. 관찰기간 동안 증상이 발생하면 혈액검체로 진단검사(real-time RT-PCR)를 시행하고, 집단발병이 의심되는 경우 혈청 항체검사를 같이 하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
SFTS 환자의 혈액에 직접 노출이 된 의료진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적 투약은 없다.
[참고문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진료지침. 질병관리청.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