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례적으로 인플루엔자는 동절기 큰 유행으로 대분분의 학령기 아동이 면역이 형성되어 3월 개학 이후 한달 동안은 유행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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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두의 경우 전파력이 약하여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연령층에서 집단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고 가정에서의 밀접접촉에 의한 전파가 주된 경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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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폴리오)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접종을 완료토록 독려하고 있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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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플루엔자 백신의 경우 생후 6개월~13세(’11.1.1.~’24.8.31. 출생자)를 대상으로 2025년 2월 28일까지 접종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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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으로 입과 함께 코를 가리는 것이 중요하며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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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례적으로 인플루엔자는 동절기 큰 유행과 함께 3월 개학 이후 소폭 유행하는 경향이 있어 감염 예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2. 수두의 경우 전파력이 강하여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연령층에서 집단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학 이후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3. 질병관리청은 교육부와 협조하여 매년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 사업을 통해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각 학교와 보건소가 입학 후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입학생에게 접종을 완료토록 독려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폴리오)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중학교] :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6차(단, 백일해 백신 금기자는 Td 접종),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 1차(여학생 대상)
4. 인플루엔자 백신의 경우 생후 6개월~13세(’11.1.1.~’24.8.31. 출생자)를 대상으로 올해 4월 30일까지 접종을 지원한다. 학령기 소아청소년들은 봄철 인플루엔자 2차 유행을 예방하고 대비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이 권고된다.
5.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고 친구들에게 전파 방지를 위해서는 예방접종 뿐만 아니라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중요하다.
첫번째는 손씻기이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며,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침·재채기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둘째,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한 휴지는 즉시 버리고 얼굴을 만지는 것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셋째, 마스크 착용을 습관화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은 감염 확산을 막는 중요한 수단이다. 사람이 많은 실내나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넷째,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를 해야 한다. 교실에서는 하루 3회 이상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여, 감염원이 실내에 머무는 것을 방지하여야 한다.
다섯째, 감염 의심 증상이 있다면 즉시 조치해야 한다. 발열, 기침, 인후통 등 감염병 증상이 나타나면 등교를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