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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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여행 수요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감소 이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자 수는 2019년 2,871만 명에서 팬데믹 기간인 2021년 122만 명까지 줄었으나, 2023년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2024년에는 2,869만 명으로 팬데믹 직전 수준을 넘어섰다. 특히 2024년 여행객의 약 60%가 일본(880만 명), 베트남(456만 명), 태국(186만 명), 필리핀(156만 명), 대만(100만 명) 등 아시아 5개국을 방문하였으며, 그 외 홍콩, 싱가포르, 마카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도 인기 목적지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이 회복되면서 국내에 신고된 해외유입 감염병도 다시 증가하고 있다. 2010년 이후 매년 400~700명 내외로 보고되던 해외유입 감염병은 2024년 606건이 신고되었으며 주요 유입국은 인도네시아(94명), 필리핀(88명), 베트남(54명), 태국(43명)이었다. 감염병별로는 뎅기열(32.3%)이 가장 많았고, 매독 1기(9.7%), 말라리아(8.9%), 수두(7.1%), C형간염(6.8%) 순이었다.
다만, 국내 법접감염병 신고 자료는 입국자 중 진단된 사례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실제 여행지에서의 유행 규모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국가에서 감염병이 대규모로 유행하더라도 여행객 수가 적으면 국내 신고 건수는 낮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해외 현지에서 유행하는 감염병 발생 현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WHO, CDC, ECDC, 각국 보건당국 자료를 보면 일부 국가는 국내 유입 사례가 적더라도 현지 유행이 활발해 여행자 감염 위험이 높은 경우가 있다.
이에 우리 국민이 많이 방문하는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국내 신고 해외유입 감염병 현황과 해외 현지 유행 동향을 함께 제시하여 보건의료인이 여행자 상담·감염병 예방 및 진단 시 참고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1. 일본
일본에서 유입된 해외유입 법정감염병은 국내 신고 건수가 많지 않다. 그러나 일본 현지에서는 2025년 들어 여러 감염병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백일해(pertussis)의 경우, 2025년 누적 환자는 43,728명, 사망자는 4명으로 보고되었으며, 27주차(7월 초) 한 주 동안만 3,578명이 발생하였다. 이는 2025년 6월 한 달 동안 약 12,578명에 해당하며, 매주 발생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는 2024년 하반기 유행 이후 감소세로 전환되어 2025년 6월 한 달간 363명이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일본은 여전히 높은 발생 수준을 보여 여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성 홍반(erythema infectiosum, Parvovirus B19)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과거 4~6년 주기로 2001년, 2007년, 2011년, 2015년에 대규모 유행이 있었으며, 2025년 7월 초(28주차) 기준 누적 환자는 89,957명으로, 이미 2024년 한 해 전체 발생 건수(32,188명)의 약 3배를 넘어섰다. 이 질환은 주로 초여름부터 한여름 사이에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소아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임산부와 면역저하자에서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두(varicella)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6월 초(24주차) 기준 누적 환자는 22,507명으로, 2024년 전체 발생 건수(11,708명)를 크게 상회하였다. 특히 소아에서 전파 위험이 높으므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베트남
2024년 기준 베트남에서 유입된 해외유입 법정감염병은 국내에서 총 54건이 신고되었다. 신고된 감염병에는 모기매개 감염병(뎅기열, 말라리아), 수인성 및 음식매개 감염병(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호흡기 전파 감염병(수두, 홍역, 백일해), 성매개 감염병(매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다양한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뎅기열(Dengue)은 베트남 전역에서 연중 발생하여 매년 평균 약 10만 건의 환자와 약 100명의 사망자가 보고되고 있다. 특히 6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우기에는 모기 개체 수가 증가하면서 환자 수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인다.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베트남에서는 누적 확진자 32,189명, 사망자 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비슷한 수준이다. 베트남 대부분 지역에서 발생하지만, 우리 국민이 많이 방문하는 하노이, 호치민, 다낭·나트랑 등 주요 도시들에서도 지속적으로 환자가 보고되고 있어 우기(6~11월)에 방문 시에는 특히 더 유의가 필요하다.
홍역(Measles)의 경우 2024년 한 해 동안 베트남에서는 홍역 의심 환자 45,554명, 확진 환자 7,583명, 사망자 16명이 보고되었다.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는 의심 환자가 약 40,000명, 사망자는 5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더 많은 발생이 확인되었다. 지역별로는 남부(57%)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중부(19.2%), 북부(15.1%), 중부 고원(8.7%) 순이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홍역 예방접종율이 4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집단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2024년 총 49명, 2025년 3월 기준 16명의 홍역 환자가 보고되었으며, 이들 모두 해외유입 또는 해외유입 관련 사례였다. 특히 2025년 발생 환자의 대다수는 베트남 여행 이력이 확인되었다. 면역체계가 미성숙한 1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홍역 유행 국가 방문을 자제할 것이 권고되며,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에는 백신 접종 후 출국해야 한다.
3. 태국
2024년 기준 태국에서 유입된 해외유입 법정감염병은 국내에서 총 44건이 신고되었으며, 이 중 뎅기열이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매독이 14건으로 뒤를 이었다.
뎅기열(Dengue)은 전국적으로 연중 발생하며 매년 10만 건 이상의 환자가 발생한다. 2025년 1월부터 6월 30일까지 총 24,372명의 환자와 22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었으며, 이는 2024년 동기간보다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5월부터 주간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여, 6월 한 달 동안에만 8,697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는 5월(4,683명) 대비 86% 증가한 수치이다. 이 같은 추세를 고려할 때, 2025년에는 8~9월 사이 정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최근 5년간도 6~10월 사이에 발생이 가장 활발했던 바 있다. 뎅기열은 태국 전역에서 발생하지만, 방콕을 포함한 중부 내륙 지역과 푸켓, 끄라비 등 남부 해안 지역에서 특히 높은 발생률을 보이며, 이들 지역은 우리 국민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이기도 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말라리아(Malaria)는 태국에서 2025년 7월 말까지 누적 2,826명의 환자와 2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었다. 주로 미얀마·캄보디아와 인접한 서부 및 동부 국경 지역, 산악·밀림 지역에서 발생이 집중되며, 관광객이 자주 찾는 방콕, 치앙마이, 푸켓, 파타야 등 도심 및 해안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발생률을 보인다.
4. 필리핀
2024년 기준 필리핀은 국내에서 해외유입 법정감염병이 가장 많이 신고된 국가 중 하나로 총 88건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 중 뎅기열이 46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그 외에도 매독, 세균성이질, 치쿤구니야열 등 다양한 감염병이 확인되었다.
뎅기열(Dengue)은 필리핀 전역에서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우기(6~10월) 동안 환자 수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인다. 2025년 1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1만 건 이상의 뎅기열 환자와 437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었다. 6월까지의 누적 환자 수는 총 123,291명에 달했다. 이 중 5~9세 아동이 27,357명으로 약 22%를 차지해 소아에서의 발생률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러한 수치는 한 달 평균 2~3만 명이 발생하고 있으며 우기에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렙토스피라증(Leptospirosis)는 매년 평균 680건의 렙토스피라증 사례와 40건의 사망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20년 발병 이후 증가 추세를 보여 2020년에는 182건, 2021년 1,661건, 2022년 2,794건으로 보고되었다. 2025년에는 1월 1일~7월 19일 사이 누적 3,037건이 보고되었고, 그중 1,114건은 우기 시작인 6월 8일 이후에 발생하였고, 7월 13~31일 사이만 569건이 발생했다. 이는 강우 및 태풍 등 기후 요인과 관련이 깊다.
공수병(Rabies)은 아세안(ASEAN) 10개국 중 필리핀에서 가장 발생하고 있으며, 2025년 6월 초 (22주차) 기준 누적 124명 발생, 124명 사망으로 치명률 (CFR)은 100%에 달한다. 같은 시기 인도네시아 94명 (8월 초 기준), 미얀마 69명 (8월 초 기준), 베트남 42명 (7월 중순 기준)와 비교하면 필리핀은 단일 국가 기준으로 가장 많은 공수병 사망자가 보고된 상황이다.
해외여행이 일상으로 회복되고 있는 지금, 감염병의 위험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특히 뎅기열, 말라리아, 홍역 등은 특정 계절과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여행자에게 실질적인 건강 위협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여행 전에는 방문 국가의 감염병 유행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예방접종이나 모기 회피 등 사전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의료인은 각국의 유행 동향과 국내 유입 사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여행자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진료 현장에서도 이러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 주요 국가의 해외유입 법정감염병 현황: 상위 10개 감염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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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 9월 22일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사업 대상별 순차적 시작
- 2025-2026절기 국가예방접종은 3가 백신으로 접종
9월 22일부터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이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유행 시기(통상 12월~다음해 4월) 전 가급적 11월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참여하는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사업 시작일 이후 환자 진료 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여 필요 시 접종을 실시하여 주시기 바란다.
사업일정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3가백신 전환 안내
2024년 2월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적으로 인플루엔자 B형 Yamagata 바이러스가 장기간 미검출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3가 백신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하였으며, 우리나라 또한 예방접종 전문위원회의 3가 백신으로 전환 권고에 따라, 금번 2025-2026절기 접종부터 3가 백신으로 전환하여 시행될 예정이다.
인플루엔자 4가 백신과 3가 백신의 면역원성을 비교한 결과 A형 및 B형 바이러스에 대해 유사한 효능을 보였으며, 백신 접종 후 국소 및 전신적 이상반응에 대해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 Immunogenicity and safety of inactivated quadrivalent influenza vaccine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Vaccine, 24(2016) 4092-4102)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비용상환 기준 및 전산등록 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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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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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비) 접종 1회당 19,610원(’25년 기준)
* 다만, 접종 대상 연령이 1세 미만인 경우 22,380원, 1-5세인 경우 20,750원 지원(’25년)
* ’25-’26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3가 백신에 한하여 비용을 지원하며, 4가 백신 지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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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비) 접종 1회당 19,610원(’2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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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비용상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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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실시기준을 준수하여 시행한 경우 비용상환 가능하며, 예방접종 시행 전 반드시 과거 접종력 확인*
*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 및 ‘예방접종수첩’ 등을 통하여 과거 접종이력을 확인하고,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 접종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도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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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는 의학적 소견에 임신주수, 출산예정일 입력
- 경로 :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 > 등록업무 > 예방접종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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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실시기준을 준수하여 시행한 경우 비용상환 가능하며, 예방접종 시행 전 반드시 과거 접종력 확인*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인플루엔자 관련정보, 인플루엔자 자주묻는질문(FAQ), 인플루엔자 예방홍보물
사이트: https://kdca.go.kr, https://nip.kd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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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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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논문 리뷰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균에 감염된 영아 중증 사례
1. Fatal case of macrolide-resistant Bordetella pertussis infection, Japan, 2024
2. Microbiological treatment failure associated with macrolide-resistant Bordetella pertussis
노원을지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은병욱
두 증례 보고는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균에 감염된 영아 사례와 그 임상적, 미생물학적 특징, 그리고 공중 보건적 함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일본 사례
- 본 증례 보고는 일본에서 발생한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균 감염으로 인한 첫 번째 사망 사례다.
- 환자는 미숙아로 출생하여 생후 1개월 된 여아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 생후 42일에 기침을 시작했고, 44일째에는 호흡 부전, 양측 폐렴, 백혈구증다증(109.8 × 103/µL)을 보였다.
- 아지스로마이신으로 치료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기계환기와 체외막 산소 공급(ECMO)을 시행하였으나, 증상 발현 후 약 4일 만에 사망했다.
- 비인두 도찰 검사 결과 23S rRNA 유전자에 A2047G 돌연변이를 가진 백일해균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높은 마크로라이드 내성(에리스로마이신, 클래리스로마이신, 아지스로마이신 MIC >256 μg/mL)을 보였다. 분리된 균주(BP636)는 트리메토프림/설파메톡사졸, 메로페넴 등에는 감수성이 있었다.
- 유전학적 분석 결과, 이 균주는 이전에 일본에서 확인된 균주들(BP616, BP625)보다 중국의 MT28-MRBP 균주와 유전적으로 더 가깝게 나타났다. 이는 MT28-MRBP의 일본 유입 가능성을 시사한다.
- 조기 영아기, 미숙아 출생, 예방 접종 미완료, 그리고 효과적인 항균제 투여 지연이 불량한 결과에 기여한 위험 요소로 지목되었다.
호주 사례
- 이 증례 보고는 호주에서 처음으로 진단된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균 감염 사례를 제시하며, 항생제 치료가 실패한 점에 주목하게 된다.
- 환자는 생후 11주 된 만삭 영아로, 백일해 예방 접종 1차를 6주에 받았고, 산모는 출산 15일 전 백일해 백신을 접종했다. 환자나 가족의 해외 여행 이력은 없었으며, 호주 국내 감염일 가능성이 높다.
- 기침 발작, 무호흡, 청색증 등의 심한 증상으로 중환자실 치료를 받았다.
- 환자는 아지스로마이신으로 치료받았으나, 증상 개선에도 불구하고 백일해균 배양 양성 상태를 유지하여 미생물학적 치료 실패를 보였다. 이후 트리메토프림/설파메톡사졸로 재치료받았고, 한 달 후 거의 회복되었다.
- 치료 전후 분리된 균주(CIDM-MRBP01, CIDM-MRBP02) 모두 마크로라이드 내성(23S rRNA의 A2047G 돌연변이)을 가졌다. 이 균주는 아시아에서 흔한 유형의 독성 인자 프로필을 보였으며, 백신 유도 보호를 감소시킬 수 있는 퍼탁틴 유전자(prn)의 IS481 삽입에 의한 교란이 있었다.
- 이 사례는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균의 국제적 확산과 함께, 최적의 항생제 선택 및 전염성 감소를 위해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균에 대한 시기적절한 인식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공통적인 시사점 및 권고 사항
- 두 사례 모두 어린 영아에서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균 감염이 심각하거나 치명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마크로라이드 내성 균주의 확산은 백일해 치료에 있어 새로운 진단 및 치료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백일해균 배양 및 약물 감수성 검사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 빠르고 효율적인 약물 내성 진단법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임산부 TdaP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 국제적인 마크로라이드 내성 백일해 균주 발생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적절하고 시기적절한 항생제 투여를 통해 심각한 사례의 예후를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외래로 내원 하였습니다. 홍역이 유행이라 걱정이 된다고 하여 예방 접종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두 아이의 MMR접종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0개월 영아: MMR 접종이력 없음 / 5세 유아: MMR 2회 접종 완료
다음 중 MMR 접종을 위한 가장 적절한 조치는 무엇인가요?
질병관리청 주간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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